히말라야 핑크소금 블랙페퍼 그라인더 세트, 기념일 선물로 제작하기

히말라야 핑크소금과 블랙페퍼 그라인더 세트는 명절 선물로 꾸준히 찾는 제품입니다. 소금과 후추를 그 자리에서 갈아 쓰는 그라인더 두 병을 한 세트로 묶어, 식탁에서 매일 쓰는 실용 선물로 준비하기 좋습니다. 기념일 인사나 답례가 필요한 시기에 거래처와 임직원, 단골 고객에게 두루 보내기 좋은 구성입니다. 소금과 후추처럼 매일 손이 가는 조미료는 받는 분을 크게 가리지 않아, 여러 곳에 함께 돌리기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기업 담당자뿐 아니라 작은 매장과 공방, 동호회, 행사 기획처럼 폭넓은 곳에서 기념일 선물로 준비합니다. 브랜드 로고와 인사말을 넣어 제작하면 회사를 기억하게 하는 선물이 되고, 받는 분이 식탁에서 오래 쓰는 동안 자연스럽게 브랜드가 눈에 남습니다.

히말라야 핑크소금 그라인더 세라믹 분쇄부와 대나무 캡

선물을 받은 분이 그라인더를 식탁에 올려 두는 동안, 브랜드는 따로 홍보하지 않아도 매일 눈에 들어옵니다. 한 번 쓰고 마는 선물보다 오래 곁에 두는 선물을 찾을 때 잘 맞습니다.

기업 임직원 선물로는 보냉백 같은 실용 굿즈를 함께 찾기도 합니다.

소금과 후추를 그 자리에서 갈아 쓰는 그라인더 두 병으로 구성한 명절 선물세트입니다.

제품 특징

핑크소금 그라인더 한 병과 블랙페퍼 그라인더 한 병, 두 병으로 구성한 세트입니다. 한 병에는 굵은 히말라야 핑크소금이, 다른 한 병에는 통 블랙페퍼가 담겨 있습니다. 두 병 모두 투명한 유리 몸통이라 남은 양이 그대로 보이고, 가운데가 잘록한 곡선형이라 손에 쥐기 편합니다.

두 병의 크기와 모양이 같아 나란히 두면 한 쌍처럼 보이고, 소금은 살구빛, 후추는 진갈색이라 색으로 자연스럽게 구분됩니다. 굵은 소금과 통후추를 그대로 담아, 갈기 전과 후의 상태를 모두 확인하며 쓸 수 있습니다. 소금과 후추를 한 세트로 담아, 받는 분이 식탁에서 바로 짝지어 쓸 수 있습니다.

세라믹 그라인더 방식

두 병 모두 재료를 그 자리에서 갈아 쓰는 세라믹 그라인더 방식입니다. 윗부분을 돌리면 흰색 세라믹 분쇄날이 굵은 소금과 통후추를 갈아 줍니다. 분쇄 굵기를 조절할 수 있어 요리에 따라 굵게 또는 곱게 갈아 쓸 수 있습니다.

미리 갈아 둔 가루가 아니라 쓸 때마다 직접 갈아 쓰는 방식이라, 식탁에 두고 오래 사용하기에 알맞습니다. 세라믹 날이라 소금의 습기에도 잘 견디고, 갈아 쓰는 방식이라 오래 두고 사용하기 좋습니다.

대나무 캡과 스테인리스 마감

그라인더 맨 위에는 내추럴 대나무 캡이 덮여 있습니다. 대나무 캡은 분쇄날을 가려 먼지가 앉지 않게 해 주고, 필요할 때 캡을 열어 소금이나 후추를 다시 채워 쓸 수 있습니다. 목 부분은 스테인리스 밴드로 마감해 헤드가 단정해 보이며, 세이지 그린 헤드에 우드 캡과 실버 밴드가 어우러집니다.

곡선형 유리 몸통

몸통은 투명한 유리라 안에 든 소금과 후추의 색이 그대로 보입니다. 가운데가 잘록한 곡선형이라 손에 쥐기 편하고, 유리 특유의 무게감이 있어 식탁 위에서도 잘 넘어지지 않습니다. 손잡이처럼 잡히는 잘록한 허리 덕분에 갈 때 한 손으로 쥐고 돌리기 편합니다. 세이지 그린 헤드와 우드 캡이 더해져 주방과 식탁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립니다.

대나무 캡과 세라믹 분쇄날을 갖춘 그라인더라, 사 두고 오래 쓰기 좋습니다.

제작 가이드

그라인더 병목의 라벨과 밴드에 브랜드 로고나 회사명을 넣어 제작할 수 있습니다. 기프트 박스를 감싸는 크림빛 슬리브에는 인사 문구와 로고를 인쇄해 명절 인사에 맞는 메시지로 바꿀 수 있습니다. 박스 안쪽 덮개에는 골드 포일로 인사말을 넣어 격식을 더할 수 있습니다.

함께 들어가는 초록 리본 쇼핑백까지 톤을 맞추면 병부터 포장, 손에 드는 봉투까지 하나의 선물 패키지가 됩니다. 라벨과 밴드, 슬리브의 디자인을 브랜드 컬러에 맞추면 같은 제품도 회사 전용 선물처럼 보입니다. 명절마다 인사 문구만 바꿔 이어서 제작하기에도 좋습니다. 소량부터 맞춰 제작할 수 있어, 필요한 수량에 맞게 준비하기 좋습니다.

라벨과 슬리브, 쇼핑백까지 브랜드에 맞추면 회사를 기억하게 하는 명절 선물이 됩니다.

명절 내내 오래 쓰는 핑크소금 블랙페퍼 그라인더

핑크소금과 블랙페퍼 그라인더 세트는 명절 인사와 답례를 겸하는 선물로 잘 맞습니다. 식탁에서 매일 갈아 쓰는 물건이라 받는 분이 오래 사용하고, 그동안 라벨에 새긴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눈에 남습니다.

소금과 후추라는 익숙한 재료라 취향을 크게 타지 않아, 거래처와 임직원, 고객 누구에게 보내도 무난합니다. 익숙한 재료를 담았지만 그라인더에 담기니 선물다운 무게감이 생겨, 실속과 모양을 함께 챙길 수 있습니다. 포장까지 갖춘 구성이라 따로 선물 포장을 준비하지 않고 박스째 전달할 수 있습니다.

색상과 라벨, 인사 문구를 맞춘 핑크소금 블랙페퍼 그라인더 선물세트가 필요하시면 빅스템으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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