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 콘서트 의자는 등받이에 브랜드 로고를 인쇄한 원목 팔걸이 접이식 의자입니다. 공연 대기 줄과 캠핑장에서 계속 쓰이는 프로모션 굿즈로 제작했습니다.
여기어때 콘서트 의자는 아이보리 원단과 원목 팔걸이로 만든 접이식 의자에 "여기어때. 콘서트팩" 로고를 인쇄한 굿즈입니다. 숙박과 여행, 레저 예약 서비스를 운영하는 여기어때가 공연과 연결된 프로모션 굿즈로 제작했습니다. 접으면 손잡이를 잡고 가방처럼 들 수 있어 공연장까지 가볍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접이식 캠핑 의자는 펼치면 바로 앉고 접으면 납작하게 들고 다니는 휴대용 의자입니다. 캠핑장과 피크닉, 낚시터, 야외 공연과 스포츠 경기장처럼 오래 앉아 있어야 하는 야외에서 많이 씁니다. 콘서트 관객은 입장을 기다리고 앉아서 공연을 보는 시간이 길어 이 의자를 바로 꺼내 쓰게 됩니다. 공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설렘 가득한 순간에 여기어때라는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기획된, 그야말로 안성맞춤인 아이템입니다.

여기어때가 콘서트 의자를 만든 이유
여기어때 콘서트팩은 여행지와 공연을 하나로 묶은 여행 패키지입니다.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여행지의 야외 무대에서 한정 인원만 초대하는 프라이빗 공연을 열고 숙소와 스페셜 굿즈까지 함께 준비합니다. 산을 배경으로 한 무대 앞에서 오래 기다리고 오래 즐기는 자리라 편하게 앉을 의자는 공연만큼 중요한 준비물입니다.
공연장에 가면 입장 전 대기와 굿즈 부스 줄, 야외 공연의 잔디석처럼 앉을 곳이 필요한 순간이 많습니다. 여기어때는 "콘서트팩"이라는 이름을 의자에 함께 새겨 공연을 즐기는 사람들이 바로 쓰는 물건으로 브랜드를 전하려 했습니다. 여행과 숙박을 이어주는 여기어때의 아이덴티티처럼, 공연을 향해 떠나는 설렘 가득한 발걸음에 동행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기획된 굿즈입니다.
의자는 앉아 있는 동안 등받이가 계속 드러나는 굿즈입니다. 관객이 줄을 서거나 자리를 잡고 앉을 때마다 주변 사람들 눈에 로고가 보입니다. 공연이 끝난 뒤에도 캠핑이나 피크닉에 다시 들고 나가게 되니 브랜드가 공연장 밖까지 따라갑니다.
콘서트 의자 의뢰 포인트
이번 의뢰에서 중요하게 정한 것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는 로고 위치입니다. 앉은 사람의 등 뒤로 잘 보이도록 등받이 위쪽 가운데에 빨간색 로고와 "콘서트팩" 문구를 한 줄로 넣었습니다.
둘째는 색상입니다. 원단은 아이보리, 팔걸이는 밝은 원목으로 맞춰 빨간 로고가 깔끔하게 드러나도록 했습니다. 셋째는 들고 다니기 편한 형태입니다. 공연장까지 짐을 들고 오가는 관객을 생각해 접었을 때 손잡이로 드는 구조를 택했습니다.

접이식 콘서트 의자 특징
여기어때 콘서트 의자는 금속 프레임에 원단 좌판과 등받이를 씌운 접이식 의자입니다. 좌판이 낮은 편이라 잔디나 돗자리 위에서도 편하게 앉을 수 있습니다.
의자를 접으면 등판 쪽 원단에 달린 두 줄 손잡이로 가방처럼 들 수 있습니다. 등판 양옆에는 원단 고리가 있어 접은 상태가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공연장 물품 보관이나 이동 중에도 부피가 크지 않습니다.

팔걸이는 밝은 원목으로 만들어 손이 닿는 부분의 느낌이 부드럽습니다. 원단은 아이보리 한 가지 색으로 통일해 캠핑 의자처럼 차분한 분위기가 납니다. 로고 외에는 장식을 더하지 않아 공연장 밖에서도 일상용으로 쓰기 좋습니다.

프레임은 은색 금속 파이프로 이어져 있고 접히는 부분은 리벳으로 고정돼 있습니다. 다리 아래쪽에는 검은 고무 받침이 끼워져 있어 바닥에 닿는 부분이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좌판 높이가 낮고 앞다리가 넓게 벌어지는 형태라 무게 중심이 아래에 있습니다. 잔디밭이나 고르지 않은 야외 바닥에서도 의자가 잘 버티고 뒷사람 시야를 크게 가리지 않습니다. 오래 기다리는 입장 줄에서 잠깐 펼쳐 앉았다가 다시 접어 들기에도 알맞은 크기입니다.

브랜드 로고 의자 제작 방식
로고는 등받이 원단에 인쇄했습니다. 원단 색과 로고 색의 대비를 먼저 맞추고 로고 크기는 등받이 폭 안에서 한 줄로 읽히도록 정했습니다. 원목 팔걸이와 금속 프레임은 기본 형태를 그대로 쓰고 원단 색과 인쇄만 브랜드에 맞춰 바꾸는 방식이라 디자인 부담이 적습니다.
비슷한 의자를 만들 때는 아래 순서로 정하면 됩니다.
- 원단 색: 로고 색과 대비가 분명한 색
- 로고와 문구: 등받이에 한 줄로 들어갈 길이
- 인쇄 위치: 등받이 위쪽 또는 좌판 앞쪽
- 팔걸이: 원목 유지 또는 프레임 일체형
- 수량과 일정: 행사 날짜에 맞춘 납품 시점
같은 방식으로 원단 색과 로고, 문구만 바꾸면 다른 브랜드도 자기 행사에 맞는 의자를 만들 수 있습니다. 공연뿐 아니라 페스티벌, 스포츠 응원, 기업 야유회처럼 오래 앉아 있어야 하는 행사에 잘 맞습니다.

완성된 콘서트 의자는 공연 당일에는 대기 줄과 관람석에서 쓰이고 그 뒤에는 캠핑과 피크닉 의자로 이어지는 굿즈가 됐습니다. 한 번 나눠 준 굿즈가 오래 쓰이며 로고를 계속 보여 준다는 점이 의자 굿즈를 고르는 이유입니다. 행사 성격에 맞는 색과 문구를 정하면 우리 브랜드의 의자도 같은 방식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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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의자 원단 색을 브랜드 컬러로 바꿀 수 있나요?
A. 원단 색과 인쇄 색을 브랜드에 맞춰 정할 수 있습니다. 로고가 잘 보이도록 원단과 인쇄 색의 대비를 함께 맞춥니다.
Q. 로고는 어디에 넣는 게 좋나요?
A. 앉은 사람 뒤로 잘 보이는 등받이 위쪽이 기본입니다. 문구를 함께 넣을 때는 등받이 폭 안에서 한 줄로 읽히게 잡습니다.
Q. 접으면 들고 다니기 편한가요?
A. 접은 상태에서 등판의 손잡이를 잡고 가방처럼 들 수 있어 공연장이나 캠핑장까지 가볍게 옮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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