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접이식 간이의자는 캠핑과 낚시, 야외 나들이가 많아지면서 꾸준히 찾는 제품입니다. 당겨서 펴고 눌러서 접는 신축식 스툴이라, 큰 의자를 들고 다니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잠깐 앉을 자리를 만들어 줍니다. 공원과 계곡, 축제 관람석, 줄을 서서 기다리는 순간까지 쓰임새가 넓습니다.
바닥에 그냥 앉으면 옷이 젖거나 흙이 묻고, 돗자리만으로는 오래 앉기 불편할 때가 있습니다. 이 간이의자는 접었을 때 부피가 작고 무게가 가벼워 그런 아쉬움을 덜어 줍니다. 잠깐의 휴식이 필요한 야외 어디서나 바로 펴서 앉을 수 있습니다.

가볍고 부피가 작아 개인 장비로도 좋지만, 색상과 로고를 맞춰 단체로 준비하기에도 어울립니다. 캠핑 동호회나 낚시 모임, 기업 야외 행사, 학교와 지역 축제처럼 폭넓은 자리에서 기념품이나 판촉 굿즈로 제작하기 좋은 품목입니다. 받은 사람이 실제로 오래 쓰는 물건이라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남는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접으면 27cm 원반, 펴면 든든한 스툴. 어디든 함께 가는 간이의자입니다.
제품 특징
플라스틱 링을 층층이 쌓아 올린 신축식 몸통이 이 제품의 핵심입니다. 좌판을 위로 당기면 스툴 높이로 서고, 윗면을 누르면 납작한 원반으로 접힙니다. 몇 초면 펴고 접을 수 있어 도착하자마자 바로 앉을 자리를 만듭니다. 무게가 가벼워 휴대가 편하고, 전용 수납백에 넣어 어깨에 메고 다닐 수 있습니다.
당겨 펴는 텔레스코픽 간이의자 구조
링이 하나씩 맞물리며 서기 때문에 펼친 뒤에는 중간에 주저앉지 않고 단단하게 버팁니다. 다리를 조립하거나 펼치는 과정이 없어 누구나 쉽게 다룹니다. 접을 때도 한 번 누르면 스르륵 내려앉아 정리가 빠릅니다.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되어 손이 서툰 분이나 아이도 어렵지 않게 씁니다.
원형 좌판과 중앙 그립
좌판은 부드러운 밴드로 테두리를 감싼 원형입니다. 면이 평평하고 넓어 어른이 앉아도 배기지 않고 편안합니다. 높이는 앉았을 때 무릎이 편한 정도라 식사하거나 짐을 정리할 때도 자세가 자연스럽습니다. 가운데에는 손가락을 거는 그립 홈이 있어 펴고 접을 때 잡기 좋습니다. 표면이 플라스틱이라 흙이나 물기가 묻어도 닦아 내기 쉽고, 천 의자처럼 젖어 눅눅해질 걱정이 적습니다.
넓은 베이스와 수납백 휴대
바닥은 몸통보다 넓은 베이스 링이라 잔디나 흙바닥에서도 흔들림이 적습니다. 접으면 전용 원형 수납백에 들어가고, 길이 조절이 되는 숄더 스트랩으로 어깨에 메거나 손잡이만 잡고 들 수 있습니다. 지퍼가 달려 있어 흙이나 모래가 묻은 채로 넣어도 가방 안이 깔끔합니다. 접힌 원반이 얇아 차 트렁크나 캠핑 가방 한쪽에 세워 두어도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습니다.


몸통은 플라스틱, 테두리는 부드러운 밴드. 가볍지만 앉는 자리는 든든합니다.
제작 가이드
플라스틱 좌판과 밴드, 수납백에는 실크스크린이나 열전사 방식으로 로고와 문구를 인쇄합니다. 넓은 좌판 윗면에는 심벌을 크게 얹고, 옆 밴드나 수납백에는 이름을 작게 넣는 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색이 선명하게 올라와 야외에서도 눈에 잘 띕니다. 단체로 같은 색과 디자인으로 맞추면 모임이나 행사에서 통일감이 생깁니다. 인쇄 위치와 크기는 로고 모양에 맞춰 조정하고, 필요한 색상 구성은 용도에 맞춰 정합니다. 행사 테마나 시즌 문구를 넣으면 그때만 쓰는 기념 굿즈로도 어울립니다. 여러 색을 섞어 배치하면 부스나 단체 사진에서도 화사한 분위기가 납니다.
캠핑 행사용 굿즈를 함께 준비하신다면 캠핑 굿즈 대량 제작 가이드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로고를 얹으면 나눠 준 뒤에도 계속 쓰이는 굿즈가 됩니다.
어디서나 펴는 접이식 간이의자
접이식 간이의자는 캠핑과 낚시, 야외 행사 어디서나 잠깐 앉을 자리를 만들어 줍니다. 가볍게 챙겨 두면 받은 사람이 오래 쓰게 되고, 그만큼 브랜드도 자연스럽게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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