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 케이블 타이

  • 제품명 : 실리콘 케이블 타이
  • 길이 : 약 18.5cm (자석 스냅형 기준)
  • 자석 지름 : 약 1.9cm
  • 형태 : 스트랩형 · 링형 · 버튼 스냅형
  • 재질 : 실리콘
  • 색상 : 화이트 · 그레이 · 핑크(동물 캐릭터형)
  • 인쇄 : 로고 인쇄 · 브랜드 컬러 커스텀
  • 최소 주문수량 : 개별 문의

책상 위나 가방 속에서 뒤엉키는 선을 깔끔하게 잡아 주는 실리콘 케이블 타이입니다. 충전기와 데이터 케이블, 이어폰 줄처럼 매일 쓰는 선을 손쉽게 묶어 주어 남녀노소 누구나 반기는 정리용품입니다. 재택근무와 여행이 늘면서 실용적인 굿즈를 찾는 기업과 기관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업 사은품과 행사 배포용 기념품, 카페와 스토어의 브랜드 굿즈, 결혼식 답례품까지 활용 범위가 넓습니다. 매일 손이 가는 물건이라 받는 분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고, 그만큼 브랜드가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양 끝을 톡 붙이면 끝. 손가락 한 번으로 선을 정리합니다.

실리콘 자석 케이블 타이로 정리한 흰색 케이블

제품 특징

실리콘 스트랩에 케이블을 감아 고정하는 정리 타이입니다. 한 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과 달리 몇 번이고 다시 쓸 수 있고, 자석 스냅형과 버튼 스냅형, 동물 캐릭터형까지 디자인을 골라 씁니다. 크기가 작고 가벼워 파우치나 필통에 넣어 두기에도 알맞습니다.

자석 스냅 케이블 타이 구조

양 끝에 달린 동그란 자석으로 여닫습니다. 선을 감싼 뒤 양 끝을 마주 붙이면 그대로 고정되고, 풀 때는 자석을 떼기만 하면 됩니다. 따로 조이거나 묶을 필요가 없어 한 손으로도 다루기 편하고, 말랑한 실리콘이라 선에 눌린 자국이 남지 않습니다.

재사용에 강한 실리콘 소재

가위로 잘라 쓰는 케이블 타이와 달리 형태가 그대로 유지되어 오래 씁니다. 물에 젖어도 털어 말리면 되고, 감고 푸는 동작을 반복해도 늘어지거나 끊어지지 않습니다. 표면이 매끈해 먼지가 묻어도 물티슈로 닦아 내면 깨끗해집니다.

슬롯과 홀로 조절하는 활용

몸통에 길쭉한 슬롯과 작은 홀이 있어 선의 굵기에 맞춰 조절합니다. 슬롯에 끝을 끼우면 고리처럼 걸 수 있어 가방에 매달기도 좋고, 가는 이어폰 줄부터 굵은 충전 케이블까지 폭넓게 맞습니다. 자석형은 철제 선반이나 책상 옆면에 붙여 두고 하나씩 떼어 씁니다.

매일 쓰는 굿즈에 담긴 로고는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고양이 토끼 판다 얼굴 링형 케이블 타이

실리콘 케이블 타이 제작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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